웃자 가족의 이민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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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남았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를 새로운 시작.

조금씩 아주 조금씩 마음의 준비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 겨울 ‘웃자 가족의 이민 이야기’를 읽었고,

나도 캐나다 유학 1년전 준비 상황부터 유학 그리고 이민의 여정을 차근차근 기록해 두고 싶어졌다.

저번주에는 ‘혼수 대신 캐나다 유학’을 읽었다.

아주 소소한 개인의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의미있는 정보가 되고 도움이 된다.

앞으로 적어도 5년 여 동안 시공이 얽혀 다소 복잡할 수 있을 내 머릿 속 이야기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정리되고 있을 걸 있을 걸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 진다.

그래서 시작하기로 했다.

The Korean in Canada 블로그.